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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6월의 퍼즐] 빙글빙글 닮음 분할
주어진 도형을 합동인 도형들로 나누는 문제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. 유명한 예시로, 정삼각형 6개를 붙여 만든, 스핑크스라는 별명을 가진 도형을 전체 도형과 닮았고 서로 합동인 조각 4개로, 혹은 9개로 분할하는 퍼즐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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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서로 합동인 조각들이 아니라 서로 닮은 조각들로 분할하는 문제들이 있다. 합동 분할 퍼즐과는 다르게 닮음비를 모르기 때문에 조각의 넓이를 계산할 수 없고, 도형에 곡선이 있더라도 어떻게 나누어질지 예측하기 어려워 일반적으로 닮음 분할 퍼즐이 합동 분할 퍼즐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여겨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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