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4월 18일

양자 물질의 역사[2]: 꼬인 원자에서 위상 자석으로
양자물질

양자 물질의 역사[2]: 꼬인 원자에서 위상 자석으로

한정훈
전설의 반열에 오른 과학자를 꼽으라면 셀 수 없이 많겠지만, 그중에 노벨상을 두 번씩이나 수상한 사람을 찾으라면 역사상 단 네 명이 있을 뿐이다. 한 명은 잘 알려진 마리 퀴리, 방사성 물질의 발견과 연구로 1903년 노벨 물리학상을, 1911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다. 그 외엔 라이너스 폴링이 노벨 화학상과 노벨 평화상을 한 번씩, 제임스 바딘이 반도체와 초전도체 연구로 노벨 물리학상을 두 번, 생어는 노벨 화학상을 두 번 수상했다. 서로 다른 분야에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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