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10월 24일

양자 물질의 역사 [6]: 포항에 가면 흑조가 있다
양자물질

양자 물질의 역사 [6]: 포항에 가면 흑조가 있다

한정훈
이번 연재 글은 디락 물질에 대한 이야기다. (중략) 그동안 금속의 보편적인 속성이라고 알고 있었던 옴의 법칙은 이렇게 디락 금속에서 깨질 수 있었다. 세상엔 백조만 있는 줄 알았는데 흑조도 있다는 사실을 처음 발견한 셈이다. 그래서인지, 김지훈 교수는 디락 물질을 흑조 금속이라고 부르길 좋아한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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